09년 08월 24일 14:00 진주에 있는 공군 훈련소에 입대를 합니다.
드디어 가게 되네요
제 친구들의 80%가 전역하였거나 1년정도 남았는데요. 씁슬.
어제 머리를 깍았습니다.
태어나서 23년 동안 한번도 이렇게 짧게 잘라본적이 없었는데 말이죠.
이렇게 말하면 호들갑이라고도 생각하실순 있겠지만.
사회와의 끈이 끊어 지는 느낌을 받았달까요?
뭐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.!!
잘 다녀 오겠습니다..
제발 몸 건강하게 잘 다녀 오길 빌어 주세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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